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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근종, 무조건 수술보다 맞춤 치료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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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4-03 12:1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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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04-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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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샤 여성의원 전혜지 원장(좌)과 김민정 원장(우)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자궁근종의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변화,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자궁근종의 크기, 개수,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이 중요하다.

    잠실 프리샤 산부인과 김민정 원장은 “자궁근종은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을 경우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근종의 크기가 커지면서 생리량 증가, 생리통 악화, 골반통, 성교통, 빈뇨,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종의 크기가 5cm 이상이거나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 다발성 근종이 있는 경우, 생리과다로 빈혈이 생기는 경우에는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자궁근종의 치료 방법은 환자의 연령, 가임력, 증상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진다. 치료 방법에는 경과 관찰, 약물 치료,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약물 치료(경구 복합호르몬제 또는 호르몬이 내장된 자궁내장치)는 호르몬을 조절하여 근종으로 인한 부정출혈, 생리과다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다.

    프리샤 여성의원 전혜지 원장은 “자궁근종은 모든 여성에게 같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므로, 개별적인 상태를 고려한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의료진과의 상담 하에 자궁근종의 제거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근종절제술, 자궁절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김민정 원장은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없다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추적 관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근종의 크기가 커진다면, 늦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궁근종은 비교적 흔한 질환이지만, 방치할 경우 생리과다로 인한 빈혈, 난임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퍼블릭 / 오두환 기자 actsoh@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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