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 성병(STD)
질염과 성병(STD)은 여성에게 흔한 감염 질환으로, 자각 증상이 없을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질염이란?
질염이란 여성의 외음부인 질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고 성관계 없이도 세균이나 곰팡이 등의
감염성 균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성병이라고 할 수 없으며 여성들에게 감기처럼 찾아오는 흔한 질병입니다.
질염의 종류
유산균은 질 미생물들 사이에 균형을 잡아 병균에 대한
저항성을 지니게 하는데 이러한 환경에 변화가 생기면 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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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질염
누렇거나 회색 분비물
생선 비린내가 나는 분비물
무증상 -
칸디다성 질염
흰색 치즈 질감의 분비물
외음부, 질 입구의 가려움
외음부 쓰라림, 통증/성교통 -
위축성 질염
황색의 분비물
건조함, 가려움
화끈거리는 느낌
질염의 증상
질염의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질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 치료와 근본적인 치료에 대한 접근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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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린내 나는 회색 또는 흰색 분비물
주로 세균성 질염에서 나타나며,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특징적입니다. -
02
거품 섞인 황록색 분비물과 강한 악취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대표 증상으로,
기생충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냄새가 매우 자극적입니다. -
03
치즈 같은 흰 분비물, 곰팡이 냄새
칸디다 질염에서 흔히 보이며, 냄새보다는
질 분비물의 형태와 함께 가려움이 동반됩니다.
성병(STD)의 종류
성병(STD)은 대부분 감염이 되어 있어도 증상이 아예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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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질
임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남성ㆍ여성 생식기의 감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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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원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성매개성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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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성행위 시 매독균에 감염되어 피부에 발생하게 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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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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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헤르페스는 피부나 점막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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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즈마
생식기 세균 감염이 쉬운 여성 분들에게 성 접촉 없이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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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모나스
질 점막이 염증반응에 의해 붉게 붓고 외음부가 부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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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기생충이 성 접촉 혹은 친밀한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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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흔한 원인 바이러스
전염성이 강한 성병은
정기검진과 초기치료가
중요합니다.
성병(STD)은 감염증상이 없거나 경미하여 감염자의 30% 이상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생활을 합니다. 진단이 늦어져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검진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성병(STD)의 증상
동일한 성병(STD)을 가지고 있더라도 개인에 따라 무증상일 수
있으며 증상의 정도도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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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비물이 많아지거나 심한 악취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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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 주변이 가렵거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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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물집이나 사마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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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할 때 아프고 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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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에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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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이나 몸살기운이 느껴집니다.
성병(STD)의 예방
성병은 면역력이 생기는 질환이 아니므로 발생 경험이 있어도
정기적인 검진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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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질 긴장도 회복
관계 시 피임도구를 사용하여 성접촉으로부터
성기를 보호합니다. -
02
적절한 청결제 사용
과도한 세정제의 사용을 자제하고, 흐르는 물로
씻고 잘 말립니다. -
03
정기적인 검사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미리 예방합니다.
STD검사 방법
감염된 병원체를 확인하기 위해 혈액, 소변, 분비물 등을 검사하는 방식입니다.
감염 종류에 따라 검사 방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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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
HIV, 매독, 간염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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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검사
클라미디아, 임질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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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 채취 검사
헤르페스, HPV, 클라미디아, 임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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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
DNA를 분석해 감염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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